캄보디아 측이 인신매매로 유인한 사람들을 범죄 단지로 유인해 강제로 전 세계 피해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벌이게 한 대규모 암호화폐 사기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천즈(37) 프린스그룹 회장을 중국으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140억 달러 암호화폐 사기 혐의 캄보디아 천즈, 그는 누구인가 국정원 '캄보디아 범죄 가담 한국인 최대 2천명'...수사 진행 상황은? 맨 섬에서 운영되던 중국 사기 조직의 실체 UN 추정치에 따르면 합법적인 일자리를 준다는 약속을 믿고 유인돼 동남아시아로 인신매매돼 온라인 사기를 벌이도록 강요당한 피해자는 수십만 명에 달한다.
중국 당국은 적어도 2020년부터 프린스그룹을 조용히 수사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