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본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준비 수준은 여전히 지자체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광주와 대전이 관할지역 내 전 시군구에서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조직·인력을 통해 신청·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시작하는 등 가장 높은 수준의 준비도를 보이고 있다.
시군구별로 쪼개 보면 전체 229개 가운데 116개 시군구에선 조례·조직·인력·서비스 연계 등을 모두 갖춘 상태인 반면, 시범사업에 늦게 참여한 지자체들은 준비 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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