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뒤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어제는 쏟아지는 축하 덕분에 행복에 겨운 하루를 보냈다”며 “이토록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니.오늘은 내가 무엇을 더 잘해야 이 따스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을지 자꾸만 고민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지영의 예비 남편 윤수영 역시 “2월 1일에 결혼한다.원래는 4월로 식장까지 잡아뒀지만, 아이가 찾아온 사실을 알게 돼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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