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도 베를린이 좌익 극단주의 단체의 방화로 닷새간 정전 사태를 겪은 가운데 시장이 정전 첫날 테니스를 쳤다가 구설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rbb방송 등에 따르면 카이 베그너 베를린 시장은 정전이 발생한 지난 3일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베를린 외곽에서 테니스를 쳤다.
현지 언론은 베를린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장 시간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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