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경아가 필리핀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경아는 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제목 한 줄에 많은 분들이 사실 여부를 막론하고 오해하고 겁먹으실 수도 있다”며 “저는 이곳에서 매우 평안하고 안락하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경아는 “행여나 제가 있는 이 어학원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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