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도 올해 새해 연휴 기간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는 한국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 본토발 해외 항공편 이용객을 분석한 결과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33만 1000명으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중국 본토 관광객 수는 약 509만 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