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은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부상으로 나설 수 없는 대한항공 정지석, 페퍼저축은행 고예림에 대한 대체선수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V-스타로 이번 올스타에 나설 예정이었던 정지석은 발목 부상으로 하차, 대체 선수로 차지환이 선발됐다.
공교롭게도 2017-2018시즌 V-리그 무대에 입성한 차지환과 2018-2019시즌 프로에 입단한 박혜민 모두 V-리그 첫 올스타 무대를 누비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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