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에트나화산 가이드 파업…"새 안전규정 너무 깐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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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에트나화산 가이드 파업…"새 안전규정 너무 깐깐"

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에트나산 가이드들은 지난달 강화된 카타니아시(市) 당국의 화산관광 안전 규정 완화를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가이드들은 전날 에트나산 용암 관광 출입구 앞에 모여 새로운 안전 기준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화산 활동이 다시 시작된 뒤 용암은 이전과 같이 느리게 흐르고 있는데도 강화된 규정 탓에 관광객이 장관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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