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천즈는 2009년 캄보디아로 건너간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 뉴스 '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 중국, 캄보디아 사기조직 가담 대만인 10여명 강제송환 정부, 프린스그룹 등 '온라인 스캠' 첫 독자제재…천즈 회장도(종합) 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등 동남아 온라인범죄 첫 독자 제재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