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스포츠재단은 7일 NH농협은행과 함께한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의 자선 경매 수익금 1725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자선 경매는 지난해 11월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자선야구대회가 끝난 뒤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실제 착용한 유니폼에 사인을 더해 자선 경매에 내놓았고, 팬들의 참여로 수익금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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