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도시 충북’이 나아갈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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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도시 충북’이 나아갈 비전 제시

최종 보고회에서는 도‧ 시군 환경교육담당자와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충청북도가 도민 참여와 함께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한 환경교육 로드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에서는 ‘참여로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전환, 환경교육도시 충청북도’라는 비전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충북(기반) △학습과 참여로 탄소중립 실천(학교, 사회) △지속가능한 충북을 위한 연계와 협력강화(협력) 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개 영역(기반강화, 학교환경교육 협력, 사회환경교육 확산, 협력 확대), 20개 추진과제와 41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학교 환경교육 협력 강화를 위해 교원 환경교육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환경교육 활동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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