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은 지난 7일 후배 이정후와 그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함께 주선한 고교 야구 선수 클리닉에 '멘토'로 참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황재균이 2017년 뛰었던 팀이다.
황재균은 "20년 넘게 야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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