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상반기 중 한국전력(015760)공사(한전)와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지역·국가별로 나누어 추진 중이던 원전 수출 체계의 일원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사진=산업부) 8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와 관련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K-원전 수출 사업은 2016년 이전까진 한전이 도맡아 왔으나 그해 정부의 공공기관 조정을 통해 원전 자회사 한수원과 38개 원전 수출 추진국가를 양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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