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유망주 포함 3명 출혈' 컵스, 카브레라 영입으로 선발 보강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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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유망주 포함 3명 출혈' 컵스, 카브레라 영입으로 선발 보강 '승부수'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컵스는 오프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검증된 투수 두 명을 보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나, 이마나가 쇼타가 퀄리파잉 오퍼(2202만5000달러, 319억원)를 수락하며 잔류해 상황이 바뀌었다'며 '컵스는 베테랑 스윙맨 콜린 레이와 재계약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선발 투수 한 명이 더 필요했다'라고 밝혔다.

카브레라 영입을 위해 컵스는 적지 않은 출혈을 감수했다.

MLB 닷컴은 케이시를 컵스 유망주 랭킹 1위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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