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콜롬비아에서의 군사 작전 가능성을 시사한 후 콜롬비아 전역의 도시들에서 반미 시위가 벌어졌다.
좌파 성형의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마두로 대통령 체포 후 트럼프 대통령이 콜롬비아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자 7일 시위를 촉구했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중남미 외교관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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