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병찬의 팬 모임 ‘노랑이들’이 그의 생일을 맞아 고향 포천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쌀은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되며, 팬들의 뜻에 따라 이병찬의 고향인 포천시 군내면 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진 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기부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