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매수세는 사상 최대 빚투 속에 이어졌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1포인트(+0.03%) 오른 4552.37에 마감했다.
이날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오후 들어 매매 동향을 바꿔 1.56%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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