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 취한 상태로 외제차를 훔쳐 달아난 30대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다음 날 새벽 6시께 안산에서 약 50km 떨어진 고양시 덕양구 한 주유소에서 차를 세워두고 잠든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마약 취득 경로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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