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튜브 채널 '현주엽의 푸드코트'에는 '겨울엔 수육에 겉절이지~ 간단히 2kg만 먹어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현주엽은 2kg의 수육을 삶고 겉절이를 만들어 먹었다.
현주엽은 벨트를 매도 헐렁한 바지를 보여주며 "한참 쪘을 때 못 입던 바지다.제일 쪘을 때 바지를 44(사이즈) 입어도 작았는데 지금은 40 입어도 크다.39, 38도 들어가니까 십 몇cm 줄어든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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