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배제 원점으로"vs"적기건설 산업뒷받침" 345kV 송전선로 갈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민배제 원점으로"vs"적기건설 산업뒷받침" 345kV 송전선로 갈등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는 8일 제8차 회의를 갖고 지난해 11월 도출된 최적 경과 대역에 포함된 지역의 위원만으로 위원회를 재구성하기로 했다.

345kV 송전선로의 최종 노선은 최적 경과 대역안에서 그려질 예정으로, 경과대역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의 위원들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날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회의에 맞춰 오송C&V센터 앞에서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 중단 촉구 결의대회가 개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