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미국 미디어 기업 '싱클레어 방송그룹'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미국 전역에 SBS 방송 콘텐츠를 송출한다.
싱클레어 방송그룹은 미국 내 198개 방송국을 보유한 미디어 기업으로, 지상파와 초고속 인터넷을 결합한 차세대 'ATSC 3.0' 기술을 확대 적용해 'K-콘텐츠 채널'을 개설할 예정이다.
SBS 측은 "한국 지상파 콘텐츠가 미국 지상파 방송을 통해 직접 송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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