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일한 내부 FA 김상수, 1년 최대 3억 원에 잔류…“마운드서 헌신 높게 평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 유일한 내부 FA 김상수, 1년 최대 3억 원에 잔류…“마운드서 헌신 높게 평가”

롯데 자이언츠의 허리를 지탱한 베테랑 불펜 요원 김상수(38)가 잔류한다.

이번 FA 시장에 나온 롯데 선수는 김상수가 유일했다.

그의 기량과 훈련 태도를 높게 평가한 롯데는 2023시즌 종료 후 2년 최대 6억 원의 비(非)FA 다년계약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