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허리를 지탱한 베테랑 불펜 요원 김상수(38)가 잔류한다.
이번 FA 시장에 나온 롯데 선수는 김상수가 유일했다.
그의 기량과 훈련 태도를 높게 평가한 롯데는 2023시즌 종료 후 2년 최대 6억 원의 비(非)FA 다년계약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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