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 기술 변화와 저출생·고령화 등에 대한 문제를 논의했다.
고용부가 1985년부터 개최해 온 노사정 신년인사회는 매년 초 노사정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한 해의 협력 틀을 잡는 행사다.
서종수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은 “올해는 정년 연장,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공무직위원회법 제정 등 정부가 약속한 정책들이 실현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노사정이 머리를 맞댄다면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일하는 사람 모두의 권리가 보장받는 사회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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