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자체 개발 재난방송 시스템을 미국 미디어 기업 싱클레어에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미국은 해마다 대형 산불과 토네이도, 지진 등으로 물·인적 피해를 겪고 있는데, 한국형 AI 기반 재난방송시스템 수출 길이 열린 셈이다.
델 팍스 싱클레어 사장은 "차세대 방송 인프라와 AI·데이터 캐스팅 기술 결합은 방송 역할을 콘텐츠 전달에서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KBS와의 협력을 통해 전장·모빌리티 환경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서비스 모델을 한국에서 실증하고, 북미와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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