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8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업 이전은 기업이 적의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비공개로 전환한 뒤에는 '인공지능(AI)을 통한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분야별 AI 대전환 전략이 논의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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