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CES 무대에서 7개국 창업기관을 아우르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서울의 글로벌 창업 리더십을 입증했다.
기존 5개국 협력에서 나아가 올해는 대한민국(서울)을 필두로 대만, 스위스, 이스라엘,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 창업 강국 7개국이 동참했다.
김현우 SBA 대표이사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포럼이 CES 내에서 국가 간 협력과 글로벌 스타트업의 교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미디어, VC, 스타트업 등 글로벌 창업생태계의 모든 플레이어들이 주목하는 행사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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