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였던 안양시 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청년(19~39세) 인구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청년 인구는 2023년까지 감소세였지만 2024년 15만4786명으로 증가한 뒤 지난해 15만5869명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하며 2년째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국가통계포털(KOSIS)의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 시기(20182021년) 안양시 청년(2039세)은 1만4430명이 순유출됐으나, 이후 시기(2022~2025년 11월)에는 9997명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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