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청아, 행동파 변호사 변신…2월 2일 첫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너' 이청아, 행동파 변호사 변신…2월 2일 첫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분한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를 풀충전한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