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라는 유행을 만들어 인기를 얻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서울아산병원 위촉연구원 A씨 측이 정씨를 인터뷰한 매체의 기사가 “악마적 짜집기”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어 A씨 측이 공개한 지난해 5월 3일 정씨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보면 A씨는 오후 7시 25분쯤 “토사구팽”이라 메시지를 보냈다.
A씨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자료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해 3월 11일 초한지 이야기를 하다 “제가 breast(가슴) 흐윽”이라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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