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2026년이 성장의 대전환을 통한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이 되도록 이념과 진영을 넘어 국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핵심 토대는 국민 모두의 성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년사에 이어 통합론에 무게를 둔 국정운영 기조를 새해 첫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재확인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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