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는 이춘석 의원 사건과 관련해 보완수사와 재수사를 경찰에 요구했다.
이 의원은 현역 의원과 국회 사무총장으로 일하며 수년간 보좌진 명의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으로 12억원을 투자하고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주식 투자로 90%가량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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