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7일 개최한 신년하례식에서 제28회 '자랑스러운 서강인 상'을 노상범(국문 73), 이인영(영문 74) 동문 부부에게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노상범·이인영 동문 부부는 장학사업과 발전기금 기부를 통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한편 서강대 총동문회는 1990년부터 매년 신년하례식에서 대한민국과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학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서강인 상'을 시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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