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삼성·SK하닉에 HBM4 성능 개선 요구···양산 시기 늦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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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삼성·SK하닉에 HBM4 성능 개선 요구···양산 시기 늦춰지나

8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공급사를 대상으로 HBM4의 데이터처리 속도를 기존 11기가비트(Gbps)에서 그 이상으로 높여달라고 성능 개선을 추가 주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사양 개선을 추가 요구한 배경에는 자사 제품 전략이 크게 영향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모두 HBM4 샘플을 다시 제출했으며 엔비디아의 더욱 엄격해진 요구사항에 맞춰 설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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