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9.2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심화된 혹한 환경의 ‘에란겔: 서브제로(Subzero)’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에란겔 전역에 더욱 거세진 기후 변화가 적용돼 눈보라로 시야가 제한되고 생존 상황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졌다.
2차 비밀번호를 설정한 계정에 한해 경쟁전 이용이 가능하며 기존 SMS 인증 방식을 대체해 계정 도용을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경쟁 환경을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