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경찰서가 지난해 12월 신종 변형 피싱 피해를 막은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공주경찰서(서장 노형섭)는 코인투자 수익금을 받기 위해 현금 운반 비용을 입금하라는 피싱범의 수법에 속을 뻔한 노인을 발견하고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노형섭 공주경찰서장은 "하나은행 공주지점 직원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 덕분에 소중한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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