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92억’인데 포기하고 바르셀로나 간다…소속팀 감독마저 “우리 계획에 없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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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92억’인데 포기하고 바르셀로나 간다…소속팀 감독마저 “우리 계획에 없어” 인정

매체에 따르면 인자기 감독이 칸셀루의 바르셀로나 이적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칸셀루는 완전 이적을 원했으나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인해 선수 영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칸셀루는 바르셀로나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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