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가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인한 업황 부진 속에서도 연구개발(R&D) 비용을 크게 늘리며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2년 8760억원에서 2023년 처음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속적으로 1조원 이상의 비용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파우치형 배터리를 비롯해 리튬황 전지,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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