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야간 택배기사 95%, ‘야간배송 제한’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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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야간 택배기사 95%, ‘야간배송 제한’에 반대

쿠팡CLS 영업점 소속 야간 택배기사의 다수가 최근 택배 사회적 대화에서 논의된 고용노동부 연구용역 중간결과에 따른 야간배송 제한안에 대해 ‘비합리적’이라 평가하며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야간 택배기사 10명 중 9명 이상이 야간배송 시간 및 횟수 제한에 반대했다.

야간배송 시간을 주당 40·46시간으로 제한하자는 것에 야간 택배기사의 91.5%가 반대했고, 월 최대 야간배송일수 12일 제한은 94.7%가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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