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환 "시각 장애 4급 판정…밤새 펑펑 울고 털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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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시각 장애 4급 판정…밤새 펑펑 울고 털고 일어났다"

배우 송승환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뒤 겪은 시련과 극복 관련 심경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오는 1월 1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의 주역이자 무대 위 연기 장인 배우 송승환과 오만석이 출연해 작품, 연기,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특히 송승환은 총감독을 맡았던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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