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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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구상 시작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 용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 용역을 이달 내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열린 국감에서는 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중구)이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단순히 환승센터 조성이 아닌 서대전광장 지하보도 설치 등 주변 공간을 연계한 확장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서대전역 일대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를 위해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라면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진행되는 등 광역교통망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서대전역복합활승센터 조성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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