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수순…안보수사·보안감사 등 이관·폐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수순…안보수사·보안감사 등 이관·폐지(종합)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8일 용산 국방부에서 방첩사의 안보수사, 방첩정보 등 기능 이관 및 폐지 내용을 담은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분과위는 우선 국군방첩사령부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현재 수행하고 있는 안보수사, 방첩정보, 보안감사, 동향조사 등의 기능을 이관 및 폐지할 것을 권고했다.

방첩사는 그동안 안보수사, 방첩정보, 보안감사, 동향조사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막강한 권한을 행사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