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은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의 마음가짐이 남다른 이유기도 하다.
조 의장은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실질적인 행동과 정책으로, 9대 대전시의회의 역할과 그동안의 노력을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전국 최초 조례 16건을 제정해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으며, 의장 직속 혁신자문위원회 신설, 개원 이래 최초 의사운영 실무 지침서 발간, 조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3급 직위 및 전문관 제도 도입, 역대 최초 점자 의정 소식지 발간 등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실질적으로 변화시켜 왔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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