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상승세에도…충청권 상장사 주가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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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상승세에도…충청권 상장사 주가 '흔들'

그러나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였다.

대전·세종·충남의 시총은 전월보다 6조 2088억 원 하락한 116조 699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금융 업종의 시총 합계는 12조 9081억 원으로 전월(12조 868억 원)보다 6.8%의 상승률을 보였고, 운송장비·부품 업종은 전달(2조 998억 원)보다 16.0% 오른 2조 4356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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