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부탁? 양민혁 잘 챙겨주네…'SON 前 파트너' 매디슨 "YANG, 내가 말했지?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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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부탁? 양민혁 잘 챙겨주네…'SON 前 파트너' 매디슨 "YANG, 내가 말했지? 행운을 빈다!"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최근 자신의 친정팀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된 양민혁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코번트리에 입단하며 프로 경력을 시작한 뒤 노리치 시티와 레스터 시티를 거쳐 지난 2023년 토트넘으로 이적한 매디슨은 본인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듯 코번트리 임대가 확정된 양민혁을 향해 "행운을 빈다"며 양민혁이 코번트리에서 잘 성장하길 기원했다.

토트넘이 양민혁에게 많은 신경을 쏟고 있는 만큼, 양민혁의 코번트리 임대는 양민혁이라는 선수 본인과 토트넘이라는 팀 모두에 상당히 중요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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