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이 정부의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 시설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운영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전관리 수준 등 수련시설 전반에 대해 서면 및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역시 99.0점으로 전국 상위 10%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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