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의 에이스 모마(33)가 시즌 중반 '미리 보는 챔피언결정전'에서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모마는 7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현대건설과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3세트 만에 양 팀 최다인 33점을 몰아쳤다.
2021-2022시즌 V리그에 입성한 모마는 GS칼텍스에서 2시즌, 현대건설에서 2시즌을 뛰며 V리그 여자부 최장수 외국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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