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x'꼬꼬무' 제작진 의기투합…표창원·서동주, 편지로 범죄 심리 분석한다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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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x'꼬꼬무' 제작진 의기투합…표창원·서동주, 편지로 범죄 심리 분석한다 (읽다)

웨이브가 실화 기반의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를 론칭, 감옥에서 온 범죄자들의 편지를 읽으며 사건을 재조명한다.

16일 독점 공개되는 '읽다'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사건 당사자들의 자필 편지를 읽으며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티저에는 표창원 프로파일러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박경식 '그것이 알고 싶다' 前 PD가 함께 등장해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가감 없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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