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화끈한 신혼여행 추억부터 ‘월세 1000만 원’ 기사로 인해 겪은 고충까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털어놨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과의 술 궁합을 묻는 질문에 “나는 남편과 완전 술 친구”라며 “사실 신혼여행 때의 기억이 거의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사실 굳이 얘기 안 해도 되는 부분인데 바보처럼 월세를 말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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