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이 과정에서 ‘쉬었음’ 청년이라는 용어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쉬었음’ 청년은 지난해 11월 기준 158만9000명에 달했다.

김 장관은 “152만명의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고용24와 연계해 ‘준비중’ 청년이 어디에 있는지 다가가겠다”며 “그들에게 나라가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전하면서 고립하지 않고 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노동부가 역할을 하겠다”며 “청년들의 일할 기회 보장을 위해 발굴·접근·회복 단계별로 세심히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노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청년들에게 함께 다가가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