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이 갈수록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가 양국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해 "중국의 고유한 영토"라며 중국 해경선 순시는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장 대변인은 일본 고위관계자들의 핵 보유 및 핵추진잠수함 도입 의지, 방위 관련 예산 증액, 동남아에 대한 첨단 레이더 수출 등 군비 확장 움직임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한편 신화통신·신경보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싱크탱크인 '중국 군비통제·군축협회'와 '중국 핵전략계획연구총원'은 이날 '일본 우익의 핵 야심이 세계 평화에 엄중한 위협' 제하 보고서를 발표하고 일본의 핵 개발 움직임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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